당도높은 무주 앞섬복숭아 첫수확

맛있는 무주복숭아로 코로나19 아웃

강호억 기자

작성 2020.07.14 15:53 수정 2020.07.14 16:15

실 수확의 기쁨.

탐스럽게 익은 복숭아 코로나19 날려버려

 

기자가 복숭아 농장을 찾았을 때, 첫수확을 기다리는 농민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꽃이, 이마엔 기쁨의 땀방울이 송알송알 맺혀 있었다. 무주읍 내도리 앞섬마을에서 십여년째 복숭아와 친구맺어 복숭아 농장을 경영하고 있는 무주앞섬 반딧불 복숭아농장 대표 권혁일씨.

 

코로나19 로 힘들어 하는 국민들에게 맛있는 복숭아를 생산하여 조금이나마 위안과 희망을 주겠다는 일념으로 온 정성을 쏟았다는 농부의 진솔함이 탐스럽게 익은 복숭아의 모습에서 볼수가 있었다.

 

무주 앞섬에서 생산되는 복숭아는 당도가 높고 빗깔이 아름다우며 청정지역에서 생산되어 소비자 에게 인기가 상당히 높다

그러나, 농부들의 마음은 그렇게 녹록치만은 않다. 땀흘린 수고에 비해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기 때문이다.

땀흘린 생산자 에게는 더많은 수익을 창출케하고 소비자 에게는 질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직거래가 활성화 되어 농민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함께 잘사는 도농 상생의 길이 아름답게 펼쳐지길 기대해 본다

 

복숭아 구입안내 [무주앞섬 반딧불 복숭아농장 대표 권혁일]

[연락처 010-5428-1625 와 010-9852-0629] 로 연락주시면 예쁘게 배송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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